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ABOUT TEAF

 산업화, 공업발전으로 오염되었던 태화강은 오랜 기간에 걸친 환경개선의 노력으로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났다.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는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태화강에 문화 향기를 불어 넣는 ‘생명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강에 생명의 숨결을 되살리고, 문화 향수의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7년 울산의 광역시 승격 10주년을 기념하여 시작, 올해 2019년 13회를 맞게 되었다.

 지난 12회 동안 강익중, 육근병, 이강소, 임옥상, 최정화, 홍승혜, 프롸우케 윌켄(독일), 모리스 프리먼(벨기에), 패트리샤 레이튼(미국) 등 국내 외 유명 작가들이 참여하였다.

역대 미술제 연혁
History of TEAF

  • 2007_제1회 7.15.-31. ‘생명의 강-태화강’
  • 2008_제2회 9.26.-10.7. ‘꿈의 강(Dream River)’
  • 2009_제3회 9.18.-29. ‘호흡의 지평 breathing Out’
  • 2010_제4회 10.1.-12. ‘길 위의 길’
  • 2011_제5회 6.17.-28. ‘Plus’
  • 2012_제6회 6.8.-19. ‘행복, 지금 여기’
  • 2013_제7회 6.5.-16. ‘생명의 고리 The Circle of Life’
  • 2014_제8회 6.12.-23. ‘다리, 연결된 미래 Bridge to the Future’
  • 2015_제9회 6.12.-21. ‘닫힌 공간 너머’
  • 2016_제10회 6.10.-16. ‘사이의 형식 Style of the Between’
  • 2017_제11회 6.1.-11. ‘천변만화 千变万化 · Diversity Hybridizing’
  • 2018_제12회 8.30.-9.9. ‘잠시, 신이었던 것들 Once a God – The Myth of Future Refugees’
  • 2019_제13회 10.18-27 ‘잉태의 공간, 기원의 시간 Space of birth, time of prayer